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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략 중단합니다..
안녕하세요? 불량주인장 Renova입니다.


우선 공략을 기다리시는 분들께 머리숙여 사과드립니다. 꾸벅~~

개인적으로 너무 바빠 4달넘게 NDS를 만져보질 못했습니다.

(심지어 팔아버릴까 생각했다는 -_-;;)

연말까지도 도저히 시간이 안날 것 같아, 공략을 중단해야할 것 같습니다..

너무 죄송스러워 블로그를 닫아버릴까 생각도 했지만

아직 많은 분들이 파판3 공략을 보러 오시는 것 같아, 블로그는 남겨두기로

하였습니다.


다시 좋은 공략을 만나뵙는 그 날까지

모두 건강하세요~~ ^^*
# by renova | 2007/09/18 10:00 | ------ 커뮤니티 ------ | 트랙백 | 덧글(6)
드퀘몬 조커 공략 잠시 중단합니다

5월 달도 정신없이 지나가버렸습니다.

꾸벅.. renova 입니다.. 쿨럭;;


일단 드퀘몬 조커 공략을 기다리시는 분들에게 머리 숙여 사죄드립니다~

아마 그 사이 많은 분들이 기다리다 못해 클리어 하셨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 역시 빨리 공략을 완료하고 싶지만 개인적인 일들이 계속 겹치다 보니

선뜻 시간이 안나게 되고 어느덧 6월이 됐네요..


아직 학생인 관계로 기말고사가 끝나야 조금 여유가 생길 듯 합니다.

여름방학때 버닝해서 공략 마무리 짓도록 해보겠습니다 ^^*

날이 점점 더워지네요. 몸 건강 잘 챙기세요~*


ps. 대학원 붙었습니다 ^^v

# by renova | 2007/06/09 12:49 | ------ 커뮤니티 ------ | 트랙백 | 덧글(5)
[NDS] DQMJ(드래곤퀘스트 몬스터스 조커) 공략#1 - 시작 ~ 노비스섬

* 들어가는 말..

개인적인 사정으로 한 동안 공략에 손도 못댔습니다;; 죄송하게 생각하구요

드래곤퀘스트 몬스터스 조커 공략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인공의 이름은 에닉스(제가 드퀘 시리즈할 때는 항상 이 이름 씁니다 ㅋ)이니

공략에서도 에닉스라는 이름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 본 공략 ]

 게임이 시작되면 검은 망토같은 것을 쓴 남자가 감옥에 갇힌 남자에게 다가가

말을 거는데, 이 남자가 바로 GP 마스터를 꿈꾸는 이 게임의 주인공이다.

남자 : "나와라, 에닉스. 길츠님이 부르신다."

에닉스 : "..............."

남자 : "왜그래? 감방이 그렇게 마음에 들었나? 너를 풀어주기
        싫은건 길츠님도 마찬가지일덴데.. 하지만 무엇때문에
        마음이 변하신 모양이야. 어쨌든! 제일(ジェイル)의 일원이니
        영주의 명령은 절대적이지. 비록 네가 길츠님의 아들이라고
        해도 말이다."

말을 끝낸 남자는 주인공을 길츠라는 자에게 데리고 간다. 길츠는 바로 주인공 에닉스의

아버지이며 제일(ジェイル)이라는 조직의 우두머리이다.

길츠 : "열흘전... 이었나. 네가 여기서 도망가 배틀GP에 참가하려고
        했던게.. 그 정도 일로 그렇게까지 난동을 부리다니. 좋다!
        네 녀석이 배틀GP대회에 출전하는 것을 허락하마."
길츠 : "하지만! 이건 임무다! 너에게 부탁할 일은 차후에 연락하도록
        하겠다. 배틀GP의 선수라는 신분이 니를 눈에 띄지 않게 해주겠지.
        우승따위는 상관할 바 아니지만.. 나의 지령에는 절대적으로
        따라주길 바란다... 이상. 이걸 가져가거라."
스카우트 링을 받았다!!


길츠 : "말할 필요도 없지만.. 몬스터를 동료로 하기 위해 필요한
        엑세서리다. 배틀GP의 개회식은 오늘이었지? 준비가 되면 회장이
        있는 알카폴리스(アルカポリス)섬으로 출발해라. 밍기적 거리지
        말고 어서!"


대화가 끝나면 이제부터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는데 이 곳에는 딱히 갈 곳도

없고 보물상자 같은것도 없으므로 알카폴리스로 가는 선착장으로 바로 향하도록

하자. 가는 도중에 제일에서 몬스터들을 모으고 있는 것을 보게 되는데 그 이유는

나중에 알게 되니 지금은 신경쓰지 말자.

남자 : "이 녀석이 배틀렉스인가? 잘했다. 샘플은 많을 수록 좋아"

마스터 : " 저희들이 하고 있는 일이 도움이 되고는 있나요? 단지 몬스터를
          잡는 일의 연속이라.."

남자 : "제일을.. 길츠님을 믿을 수 없다는 말인가? 너희들은 더이상 알 필요가
        없는 신분인걸 잊고 있나본데.. 모든건 길츠님이 세운 계획대로다.
        발동할 날은 멀지 않았어. 지금은 단지 길츠님을 믿는 거다."

마스터 : "네.."

길츠의 방을 나와서 화살표 방향으로 곧장 향하자
남자 : "기디리고 있었어, 에닉스. 임무로 배틀GP에 참가한다고? 여기서
        바이크를 타고 알카폴리스섬에 갈 수 있다만.. 한번 여길 떠나면
        임무가 끝날 때까지 돌아올 수 없어. 출발할껀가?" 


네(はい) 선택하면 남자는 데려갈 몬스터를 한 마리 정하라고 하는데 선택할 수

있는 종류는 3가지다. 드라키(ドラキ-), 모몽쟈(ももんじゃ), 장난두더지(いたずらもぐら)

인데 선택은 개인취향이지만 필자는 장난두더지를  추천한다. 초반 높은 공격력에

앞으로 설명하겠지만 몬스터 스카웃시에 유용하게 쓰이는 모으기(ためる)라는 스킬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선택했으면 이름을 적당히 지어주고 이제 알카폴리스 섬으로 출발~*
장난두더지를 선택하자
장난두더지 초기 능력치
이름을 지어주자(기본적으로 몬스터명 앞2자가 주어진다)
7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그랑프르군도
어느 곳보다 몬스터가 많은 땅으로 배틀GP라고 불리는
최강의 몬스터 마스터를 결정하는 대회가 열리려 하고 있다



[ 알카폴리스(アルカポリス) 섬]

짜잔~~ 알카폴리스 섬 도착


이제부터 본격적인 여행의 시작이다. 그러나 주인공이 도착했을 때는 아직 배틀GP가

열리기 전.. 대회 진행 담당자는 대회가 개최되기 전에 노비스 섬으로 가서 참배를 하는

전통이 있다며 노비스섬 행을 추천한다. 딱히 할 일도 없으니 노비스 섬으로 향하도록

하자(실은 그래야 이벤트가 진행된다 -0-)
화살표를 따라 노비스 섬 선착장으로 가자
현재 대회준비가 늦어지고 있다고 얘기하는 진행요원
여직원 : "계단 밑은 노비스섬행 바이크 탑승장입니다. 아직 배틀GP 시작전
          이니 노비스 섬에 가보시지 않겠습니까? 사실은 개회식 준비가
          늦어지고 있어.. 기다리라고 하시기에도 그렇고 해서 노비스섬행을
          권해드리고 있습니다. 저 섬에는 필승기원의 비석이 있다고 합니다.
          GP에 출전하는 마스터는 비석에 참배하는 전통이 있지요. 참배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노비스섬 GPit에 문의해주세요. 협회본부와 달리 작은
          Pit입니다만.. 세이브도 할 수 있답니다."
바이크를 타고 노비스 섬으로 향하도록 한다


[ 노비스(ノビス) 섬 ]

여기가 노비스 섬


노비스 섬에 도착하면 바로 정면에 G-Pit이 보인다. G-Pit에서는 세이브, 휴식, 아이템 구매,

은행이용, 살롱이용을 할 수 있는 공간이다. 그리고 순간이동 주문을 사용시에도 가장 최근에

들린 G-Pit으로 귀환하므로 나중에 G-Pit을 잘 사용하면 시간을 아낄 수 있다. 일단 들어가서

세이브를 하도록 하자. 세이브를 했으면 바로 필드로 나가 전투를 해도 되지만 일단 아이템 머신

에서 돌도끼 (いしのオノ)를 사서 몬스터에게 장비시켜주도록 하자. 한층 수월하게 전투를

진행할 수 있을 것이다. 필드로 나와서는 아래에 있는 지도에 나온 빨간 화살표를 따라

스카웃 Q 할아버지가 있는 텐트로 향하자.
일단 세이브를 하도록 한다 (세이브 슬롯 한 개 밖에 없는;; 캐안습)
요것이 아이템 머신
돌도끼를 사서 장비시켜주자. 가격은 120G
빨간색 화살표를 따라 가도록 한다. (지름길은 이후에 생긴다)
처음에는 이렇게 상자로 길이 막혀있다. 보물상자 챙기고 돌아가자
필드에 돌아다니는 몬스터에 다가가면 전투시작
드래곤퀘스트 시리즈의 영원한 친구, 슬라임
G-Pit 근처에는 기간테스라는 강력한 몬스터가 랜덤하게 출현한다. (건드리지 마시길)
화살표 따라 걷다보면 스카웃Q 할배가 있는 텐트에 도착



[ 스카웃(スカウト) Q 텐트 ]

DQMJ에서 이벤트 진행과 함께 중요한 역할을 하는 곳이 이곳 스카웃Q 할아버지가

있는 텐트이다. 들어가면 정면에 할아버지가 보이고 주변에 사람들이 있는데, 오른쪽에

있는 노랑머리 남자에게 말을 걸면 사다리 근처에 있는 상자들을 치워놨으니 이제

G-Pit까지 지름길로 갈 수 있다고 말한다.(진작에 해주지 -_-)


스카웃Q 할배는 주인공에게 총 10문제를 출제하는데 이후 게임클리어 뒤에 또다시 새

로운 10문제를 출제하지만 그 이야기는 나중에 다시 하니 지금은 신경쓰지 않아도된다.

정답은 몬스터를 데려오는 것으로 하며 점점 난이도가 어려워지고 도전료도 높아지지만

정답을 맞췄을 경우에 주는 상품도 그에 맞춰 좋아지니 모든 문제를 클리어하도록 하자.

남자 : "텐트 뒷편에 사다리 근처에 나무상자가 있었지?"

남자 : "걸리적 거려서 사다리를 사용할 수가 없어서 내가 치워뒀어.
        G-Pit에 돌어가려면 뒷편 사다리를 사용하면되. 지름길이니까"

스카웃할배 : "스카웃 Q라는 것은 지정된 몬스터를 데려오는 것이지. 단지
                   그것뿐이야. 뭐.. 지정된 몬스터에는 조건이 붙는 경우도 있지.
                   잘 생각해서 여기까지 데려와 보려무나. 몬스터는 그냥 보기만
                   하고 빼앗진 않으니 걱정말게. 정답을 맞추면 소정의 상품주겠네.
                  도전료로 5G 받겠다만.. 해보겠나?"

스카웃할배 : "그럼 시작하도록하지. 스카웃Q! 제 1문!
                   [어쨌든 무엇이든지 한마리 스카웃해서 데리고 올것]
                   자 가거라!"


자 문제가 출제되었다. 첫번째 문제답게 난이도는 쉽다. 그냥 전투해서

아무 몬스터나 데려오라는 것이다. 텐트 밖으로 나가 스카웃을 해보도록하자.

필자는 장난두더지(いたずらもぐら)를 스카웃했는데 그 이유는 이후에도 계속

사용하기에 무난하고 또 스카웃 Q 2번째 문제의 정답도 되기 때문이다. 싫다면

모몽쟈(ももんじゃ)를 스카웃해도 된다. 


스카웃을 하기 위해선 전투메뉴에서 스카웃(スカウト)을 선택하면 된다.

스카웃 성공률을 높이는 방법에는 모으기(ためる), 바이킬트, 바이시온 등을

사용하여 물리공격력을 높이거나 적의 방어력을 낮추는 루카니, 루카난 등의 마법을

사용하는 것인데 지금 할 수 있는것은 모으기 밖에 없으므로 스카웃을 사용하기 전에

모으기를 사용하도록 하자. 모으기는 최대 4번까지 할 수 있으며 그 이후엔 효과가

없다. 4번을 모으면 슈퍼하이텐션 상태가 되며 일반공격시보다 약 4배 정도 높은 스카웃

성공률을 얻을 수 있다. 성공률이 높더라도 실패할 수 있기 때문에 성공할 때까지 시도

하도록하자. 장난두더지 스카웃에 성공했으면 스카웃 Q 할아버지에게 돌아가자.

모으기 4번후에 스카웃 발동
57%의 발군의 스카웃효과~!! (다행히 성공했다 -_-b)
스카웃할배 : "자, 정답 몬스터를 보여주겠나?"
 
스카웃할배 : "좋아! 제1문 성공일세! 스카웃은 기본 중의 기본!
              잘 외워두도록. 그럼 상품으로 약초를 주겠네.
              스카웃Q는 전부 10문제. 도전료 10G을 내고 다음문제로
              넘어가겠나?"
 
스카웃할배 : "그럼 시작하도록 하지. 스카웃Q! 제 2문!
              [박달나무봉(ひのきのぼう)을 장비할 수 있는 몬스터를 데리고 올 것]
              동료 몬스터들에게 무기를 장비시킬 수도 있다네. 자 가거라!"
스카웃할배 : "좋아! 제2문 성공일세! 상품으로 봉인의가루를 주겠네. 
                   그럼 제 3문..이 아니라 다음은 아직 출제하지 못하겠군.
                   알카폴리스섬에서 개회식이 끝난 후에 다시 오도록 하게."
               


스카웃 2문제까지 통과했으면 텐트를 나와서 길을 따라 산으로 올라가자.
 
정상으로 가기 위해선 동굴을 통과해야 하는데, 다행히 DQMJ는 동굴도 맵으

로 표시해주기 때문에 길을 헤맬 이유가 없다. (너무 좋아 ㅠㅠ) 동굴안에

보물상자 에서 박달나무지팡이 챙겨서 길을 따라 가면 밧줄이 보인다.

밧줄타고 올라가면 드디어 정상에 도착. 신전앞으로 가니 이벤트가 발생한다.

텐트나와서 왼쪽길로 고고싱~~
요 동굴로 들어가자
보물상자 챙기고 다시 고고~~
요 밧줄타고 올라가면 된다
신전 앞에서 마스터와 몬스터 발견
마스터 : "왜 스카웃이 안되는거야?! 얌전히 스카웃 당하라구."
몬스터 : "흥! 스카웃? 몇 번해도 소용없어, 포기해라 아가씨."
마스터 : "소용없는지를 결정하는건 나라구. 자 다시한번!"
마스터 : "응? 누구야. 좀~ 이 몬스터는 내꺼라구. 뺏기없음! 앗~"
몬스터 : "인간들..! 계속해서.. 이것도 배틀GP라는 쓸데없는 대회 때문인가."

마스터 : "도망가지마 야~!!"
마스터 : "이봐~ 어떻할꺼야. 니가 나타나서 몬스터가 도망갔잖아!
          에이! 지금까지 본 적없는 레어 몬스터였는데..
          그렇지! 너의 몬스터 한마리 준다면 용서해줄께."
마스터 : "뭐..뭐야! 이 침묵은. 농담이라고, 조크. 저기, 그런 눈으로
          날 쳐다보지 말아줄래? 실례야 정말! 그런데 여기 왔다는건
          너도 당연히 필승기원이란 거지? 그렇다면 우리들 라이벌이네.
          아직 이름도 얘기안했구나. 나는 아로마, 넌?"
아로마  : "흠~ 에닉스구나. 어라? 얼라? 어디서 들어본 적이.. 어디였지.."
아로마 : "뭐 좋아! 어디서였는지 금방 생각날거야.  그럼 안녕, 에닉스.
          다음에는 조금더 친절하게 대하라구."

비석 앞에서 필승기원을 하자~~!!
남자 : "아! 있다, 있어! 역시 아직 참배하는 사람이 있었네!"

남자 : "돌아보길 잘했네요. 배들GP에 참석예정이시죠? 방금 개회식 준비가
        끝났다는 연락을 받아서.. 곧 개회식이 시작됩니다. 알카폴리스섬으로
        서둘러주세요. 아직 남아있는 사람이 있을지 몰라서 저는 이만.."
볼 일 끝났으면 지름길로 재빨리 내려가자. 알카폴리스 섬으로 출발~~


***************************  다음편 예고  ****************************

드디어 시작되는 배틀GP!! 알카폴리스섬에서 주인공을 기다리는 것은?!

본격적인 몬스터 마스터를 향한 여정이 시작됩니다~~!!

# by renova | 2007/04/15 11:09 | DQ Monsters Joker | 트랙백(2) | 덧글(9)
메뉴 설명 및 기본 조작 안내
* 본 편은 공략에 앞서 처음으로 DQMJ를 시작하는 분들을 위해 기본적인 시스템에

  대한 안내를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G-Pit
 
  DQMJ에서는 G-Pit이라는 공간이 각 마을마다 존재합니다.(없는 마을이 단 한구데 있음)
 
 드래곤 퀘스트 시리즈의 특징 중 하나가 마을의 교회에서 게임을 저장한다는 것인데

 DQMJ에서는 G-Pit에서 저장이 이루어집니다. 게임을 종료하기 전에 반드시 들려서 세이브

 하고 종료할 수 있도록 합시다. 세이브는 G-Pit에 들어가면 바로 정면에 보이는 카운터에서

 할 수 있고, 말을 걸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타납니다.

 - 세이브 (セ - ブ)   : 게임을 저장합니다. (저장슬롯은 안습하게도 하나밖에 없습니다;)
 
 - 휴식 (きゅうけい) : 반나절 휴식합니다. (낮 -> 밤,  밤 -> 낮) 

 - 스쳐가기배틀 (すれちがいバトル) : 근거리 통신을 이용하여 사용자와 대전합니다.

 - 설명 (せつめい) : 각 메뉴들에 대한 설명입니다. (일본어 모르면 아무 소용없는;;)

 - 끝내기 (やめる) : 게임을 종료합니다.


 
 G-Pit에는 이 외에도 아이템을 파는 기계, 은행 역활하는 기계, 살롱이 있습니다.

 모든 마을마다 G-Pit의 구조는 똑같기 때문에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

아이템 파는 기계
입금 / 출금할 수 있는 ATM 기계(?)


살롱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랜덤하게 출현합니다. GP 마스터를 꿈꾸는 자들과 친구를 맺고

몬스터를 교환할 수도 있고, 주변에 일어나는 사건들에 대한 정보도 게시판에 보여줍니다.



* 전투에 관해

DQMJ의 전투시스템은 드래곤 퀘스트처럼 턴방식의 전투입니다. 다른 것이 있다면 주인공이

잡은 몬스터들이 전투를 한다는 것이죠. 따라서 게이머가 잡은 몬스터를 얼마나 강하게 키우

느냐가 이 게임의 궁극적인 목적이자 재미가 되는 것이랍니다 ^^

여기서는 전투에서의 메뉴항목들에 대한 설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 싸운다 (たたかう) : 유저가 지정한 명령에 따라 몬스터가 전투를 진행합니다.
                              명령을 입력하지 않은 경우에는 지정된 작전에 따라 몬스터 스스로
                              전투를 수행합니다.

- 명령 (めいれい) : 유저가 몬스터에게 어떤 공격을 하라고 직접 지정합니다. 몬스터의
                           공격방식은 몬스터가 가진 특성과 스킬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납니다.

- 작전 (さくせん) : 여러 패턴을 가진 작전을 지정합니다. 몬스터는 지정된 작전에 입각하여
                           AI에 따라  전투방식을 결정합니다.

- 스카웃 (スカウト) : 몬스터를 자신의 편으로 끌어들입니다. 스카웃 성공 확률은 소유한
                              몬스터들의 물리공격력에 비례합니다.

- 도구 (どうぐ) : 도구를 사용합니다. 회복, 보조, 공격 등 다양한 도구가 있습니다.

- 도망 (にげる) : 전투에서 도망갑니다.

명령을 선택하면 위와 같이 몬스터가 가진 행동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공격(こうげき)과 방어(ぼうぎょ)를 선택할 수 있고 특정 몬스터는

모으기(ためる) 기술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몬스터가 익힌 스킬에 따라서 다양한

공격/보조/회복 마법 및 기술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작전(さくせん) 메뉴를 선택하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타납니다. 4가지 작전이

있으며 각 작전에 대한 설명은 다음과 같습니다.

- 총력공격 (ガンガンいこうぜ)

  : MP 소모를 고려하지 않고 본인이 지닌 마법 및 기술중 제일 강력한 공격을
    시전합니다. 적을 재빨리 섬멸할 때 사용합니다.

- 여러가지 사용 (いろいろやろうぜ)

  : 적당히 MP를 사용하여 전투에 도움이 되는 기술을 사용합니다. 몬스터의 AI가
   많은 영향을 끼치는 작전입니다. 세밀한 컨트롤을 위해서는 이 작전을 사용하기
   보다 본인이 직접 명령하는 것이 더욱 좋습니다.

- 생명을 소중히 (いのちをだいじに)

  : 이 작전을 지정한 몬스터는 파티의 회복에 치중하게 됩니다. HP가 조금만 떨어져도
    회복마법을 시전하는 경우가 있으니 MP관리를 해야할 경우에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특기사용 금지 (とくぎをつかうな)

  : MP소모하는 마법 및 기술을 일체 금합니다. 마법을 아끼고 오로지 물리공격만으로
    전투를 치르고 싶을 때 사용하며,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작전입니다.

- 상태보기 (つよさをみる)

  : 몬스터의 상태(HP, MP, 공격력, 방어력 등)를 봅니다.



* 스킬포인트

DQMJ는 특정 레벨별(5, 8, 10.. )로 스킬포인트라는 것이 주어집니다. 주어진 스킬포인트

를 이용해 본인이 원하는 스킬에 포인트를 찍어 더욱 강하게 성장시킬 수 있습니다.

몬스터 스카웃과 함께 DQMJ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부분으로 이에 관한

내용은 다시 자세하게 차후에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스킬포인트 분배하는 모습



*  필드메뉴 안내


- 도구 (どうぐ) : 아이템을 사용합니다.

- 특기 (とくぎ) : 마법 및 스킬을 사용합니다. 회복이나 상태치료 등의 마법을 익힌 동료가
                        있으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주인공도 게임을 진행하면서 특기를 배우면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  스탠바이와 교환 (ステンバイといれかえ)
   : DQMJ에서 전투에는 3마리의 몬스터만 참여할 수 있지만 스탠바이라고 해서 일종의
     대기멤버를 둘 수 있는데, 전투중에는 바꿀 수 없고 필드메뉴에서 바꿀 수 있습니다.
     (참고로 스탠바이에 넣어둔 몬스터는 전투 종료후 경험치의 1/4을 받게 됩니다)

- 라이브러리 (ライブラリ)
   : 몬스터 도감과 스킬 도감으로 내가 만난 몬스터들을 종류별로 보여주고 익힌 스킬도
     보여주는 메뉴입니다. 몬스터 도감 완성을 목표로 하는 플레이어라면 자주 보게될 메뉴.

- 만땅 (まんたん) : 파티의 HP을 모든 수단 (마법 or 도구)을 동원해 가득 채웁니다.

- 중단 (ちゅうだん) :  게임을 일시 중단 시킵니다. G-Pit으로 돌아가기 어려운데 세이브를
                               하고 싶은 경우 사용하면 됩니다.
# by renova | 2007/04/14 17:57 | DQ Monsters Joker | 트랙백 | 덧글(2)
[NDS] 파이널판타지3 공략 최종편! (크리스탈타워 ~ 어둠의 세계)
공략이 많이 늦어졌죠? ^^;; 개인적인 일이 많아 그동안 신경 못쓴점

대단히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ㅠ.ㅠ

그래도 이번 편을 끝으로 저의 첫 공략인 파판3가 마무리 되네요 ~

감개무량합니다 ㅋ

공략을 기다리다 엔딩을 보신분들이 많을꺼라 생각되지만..쿨럭..

아직 못보신 분들을 위해서 공략 마무리를 짓겠습니다.




★ 크리스탈타워 ~ 어둠의 세계 간략 루트 소개 ★

-> 크리스탈 타워 1층에서 시르크스의 열쇠를 사용해 탑의 내부로 들어간다
-> 탑 꼭대기에 있는 잔데를 물리치고 어둠의 세계로
-> 어둠의 세계에서 어둠의 전사 4명을 동료로
-> 어둠의 구름과의 최종결전!!!!


★ 본 공략 ★


에우레카에서 전설의 무기들을 모두 얻었으면 이제 최종결전만이 남았다!

우네에게 받은 시르크스의 열쇠를 이용해 크리스탈 타워의 봉인된 문을

열도록 하자. 크리스탈 타워는 마지막 던젼답게 강력한 몬스터들이 출현하며

길도 다소 복잡하고 꼭대기까지 올라가는데 시간도 많이 걸린다. 힘들겠지만

그 덕분에 레벨업과 숙력도도 올라가니 꾹 참고 잔데가 있는 꼭대기층으로 향하자.


크리스탈 타워 1층의 왼편에 있는 저 곳에서 시르크스의 열쇠 사용


르네스 : "우와?! 뭐..뭐지?!"

르네스 : "우네가 준 열쇠 덕분에 문이 열린 모양이야.. 이제부터야!"



여기서 왼쪽으로 가면 비밀통로가 있다

여기서는 오른쪽으로 가면 된다.



타워 꼭대기에는 왠 거울이 있는데 이 거울 앞에 섰더니 이게 웬일! 마룡의 저주

가 주인공들에게 씌워버렸다. 몸을 움직이지 못하는 주인공들의 절체절명의 위기!

그러나 역시 게임은 게임.. 우리가 못하면 누군가가 구해준다 -0-;; 도가가 짜잔~

하고 나타나며 주인공들을 구하기 위한 빛의 마음을 지닌 자들을 찾아 떠난다.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낯이 익는 얼굴들을 데려온 도가. 덕분에 마룡의 저주는 풀리

고 잔데와의 결전을 치루기 위해 앞으로 전진하는 주인공들.. 자 이제부터는 돌이

킬 수 없으니 정신 바짝차리고 전투에 임하도록 하자!



잔데 : " 하하하 .. 걸려들었군! 그 거울에 모습을 비춘자는 5마리 마룡의 저주에
         걸리는거다"

르네스 : "제길! 움직일 수 없어!"

목소리 : "정신차려! "

르네스 : "네?! 도가?!"

도가 : "그렇다. 영혼은 불멸이니라. 잘들어 마룡의 저주를 풀기 위해서는
        5개의 빛의 마음이 필요하다.. 내가 그 빛의 마음을 찾아 올때까지
        견디는거다! 기다리거라! 힘내라!"


도가 : " 인그스들이 위험해! 사라공주 나와 함께 가주게. 마룡의 저주를 풀기위해선
         빛이 넘치는 마음이 필요해.. 당신의 그 힘이 필요해!"

사라 : " 에? 인그스가?! 가겠어요! 데려가주세요!"


도가 : "시드 도와주지 않겠나?"

시드 : "르네스들을 위해서라면 어디든지 가겠네! 데려가주게!"


도가 : "데슈.. 죽고 말았는가..."

데슈 : "영차~ "

도가 : "데슈! 살아 있었구나!"

데슈 : "본적 없는 할배네.. 무슨 말을 하는거야. 내가 죽을리가 없잖아!
        드디어 오엔탑의 수리가 끝났어. 위험해 ~ 위험해~ 조금만 더 있었으면
        부유대륙은 통제불능이 될 뻔 했다구.."

도가 : "레피아들이 위험해"

데슈 : "계속 일들이 발생하는구만.. 할 수 없지.. 가줄께!!"



도가 : "사로니아 왕이여! 아르크들을 위해 힘을 빌려주게!"

알스 : "네? 아르크가?! 물론 가겠습니다!!"


도가 : "부탁하네 누군가 한 명 르네스들을 도와주러 가지 않겠나?"

리더 : "드디어 용사의 차례군! 좋아! 내가 가겠어!"

일동 : "힘내~!!"

리더 : "나한테 맡기라고!"


데슈 : "르네스! 아르크! 레피아! 인그즈!"

사라 : "자 저희들이 마룡의 힘을 봉인하고 있는 사이에 빨리!"

시드 : "이 세계가 어둠으로 해서는 안되지.. 또다시 시간을 멈추게 할 수는 없어!"

르네스 : "모두 고마워! 좋아 간다!"



친구들의 도움으로 마룡의 저주를 벗어나 거울 저편으로 온 일행


잔데 : "하하하... 용캐 여기까지 왔구나. 하지만 이제 늦었어. 너희들을 죽이고
        세상을 완전한 어둠으로 만드는거다. 그리고 나는 영원한 생명을 얻는거다!
        죽어라!! "

★ BOSS : ザンデ (HP : 약 48,000)

잔데를 물리치고 나면 드디어 그토록 만나고 싶었던 최종보스.. 어둠의 구름이 그

모습을 드러낸다. 그리고 바로 전투로 들어가게 되는데, 이길려고 기를 쓰고 덤벼봐야

소용없으니 그냥 가만히 있으면 된다. 물리공격, 마법공격 안통하고 파동권 한방에

주인공들 나가떨어질테니.. 쿨럭... 어쨌든.. 처참하게 당한 주인공들을 구하기위해

도가와 우네는 자신들의 영혼을 나누어 일행을 되살려준다. (정말 대단들 하셔 ㅡ.ㅡ)

그들의 마음을 이어받아 세상을 구하기 위해 일행은 어둠의 세계로 이동하게 된다.



잔데 : "큭...나를 쓰러뜨려도 소용없다.. 어둠의구름은 벌써.. 모든것은 어둠이 된다.."

어둠의구름 : "나는 모든것을 무로 만들기위해 온 어둠의구름.. 모든 것을.. 어둠으로
              만들어.. 그리고 빛도 어둠도 무로... 우선 빛의 힘을 갖는 너희들을
              이 세상으로부터 없애주마!"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어둠의 구름

최종보스 어둠의 구름

이벤트상 죽을 수 밖에 없다. 그냥 속편히 전멸당하자


사라 : "죽으면 안되~!"
 
데슈 : "죽지마!!"
 
리더 : "죽지마라"
 
아르스 : "정신 차리세요!"



도가 : "우리들의 영혼을 주겠다.. 자 일어나라! 부활하거라! 빛의 전사들이여!"

우네 : "자 아직 하지 않으면 안되는 일이 있어!"

도가 : "잔데의 잘못으로 빛의 힘이 약해졌어. 그리고 어둠의 힘이 커지고 말았어.."

우네 : "그리고 잔데는 어둠의 힘에 지배당하고 말았지"

도가 : "너무나도 큰 힘이야.."

우네 : "우리들의 혼은 곧 커다란 영혼과 하나가 된다.. 가지않으면 안된단다..
        이제 너희들을 도와줄 수 없어.."

도가 : "자 너희들만이 빛과 어둠의 균형을 되돌릴 수 있어! 가거라! 어둠의 세계로!"

르네스 : "좋아! 어둠의 세계로 간다!"

레피아 : "응! 가자!"

아르크 : "우리들이 하는거야!"

인그즈 ; "자 가자!"




어둠의 세계로 처음 들어가면 4갈래로 길이 나누어지는데 가운데 있는 마법진은

나중에 들어가고 우선 아무방향이나 가면 된다. (어차피 4갈래길 모두 가야한다.)

그리고 가는 도중에는 보물상자가 한개씩 있는데 여기에는 모두 리본이라는 방어구

가 들어있고 이를 지키는 몬스터는 잔데클론이라는 녀석이다. 잔데클론은 말그대로

잔데의 복제판인데 HP가 조금 낮은것 빼고는 공격하는 짓이 잔데랑 똑같으므로 방

심하면 전멸당하니 조심해서 전투에 임하도록 한다. 리본을 4명 모두 장비 시켜야만

어둠의 구름이 사용하는 '악취'라는 기술에 상태이상이 걸리지 않게 된다.

각각의 길 끝에는 어둠의 세계를 유지하는 크리스탈이 있고 이를 지키는 보스몬스터

와 함께 어둠의 전사들이 있다. 이 어둠의 전사 4명을 동료로 해야만 최종보스인 어둠

의 구름을 쓰러뜨릴 수 있으므로 크리스탈을 지키는 보스몬스터들을 먼저 처치하도록

한다. ( 게임의 흥미를 위해.. 보스몬스터들의 모습은 공개하지 않도록 하겠다 ㅋㅋ)



어둠의 세계로 진입!!!

리본을 지키는 몬스터. 잔데클론


"나는 어둠의 전사.. 1000년전 빛의 범람을 막은 한 사람이다. 자.. 나의 힘을 빌려주겠네!
 빛과 어둠은 서로를 끌어당기며 균형을 유지하고 있지. 그러나 빛과 어둠에 균열이 생길때
 거기에는 아무것도 없는 무의 세계가 생긴다.. 세상은 무로 시작하고 무로 돌아간다..
 하지만 그걸 뛰어넘는 에너지가 있지! 바로 너희들이 희망이라 부르는 것. 세상은 어느
 시점에서 다시 무로 돌아갈지도 몰라.. 하지만 아직 빛의 세계에도 그리고 어둠의 세계에도
 그걸 뛰어넘는 희망과 사랑이 남아있어! 그것이 남아있는한 아직 무로 돌아가기에는
 이르다! "


" 1000년전 빛의 범람때도 폭주한 빛의 에너지를 가지고 어둠의구름이 탄생했지.. 그때는 수많은
어둠의 전사들이 세상이 무로 돌아가는걸을 막있지만.. 1000년전의 빛의 범람에 의해 빛과
어둠의 관계는 반전하고 있어.. 그전까지는 어둠의 중심에 빛이 있었지만 지금은 빛을 중심으로
어둠이 그 주변을 맴돌며 균형을 지키고 있다.. 하지만 이제 빛도 힘을 잃어 어둠이 그 힘을
키우고 있어.. 어둠의 범람이지.. 이것을 멈출 수 있는건 빛의 전사인 너희들밖에 없다!"


"빛과 어둠은 양쪽 모두 있어야하지. 태양과 이 땅과의 관계와 비슷하다고 볼 수 있어.
잔데는 세계와 태양의 관계를 끊어버리고 낮과 밤을 없애 시간의 흐름을 멈추게 한거다..
하지만 어둠의 구름을 불러내게 되어 자신이 지배당할 것이라곤 생각하지 못했겠지..
여기서 어둠의 구름을 멈추지 못하면 너희들의 세계만이 어둠이 되버리는게 아닌
빛과 어둠 두 세계가 사라져버리지.. 모든것이 무로 돌아가고 만다. 하지만 너희들과
우리들이 힘을 합하면 가능할지 몰라. 자.. 1000년전과 같이 함께 힘을 합하여 어둠의
구름을 물리치자!"


"빛과 어둠은 각각 바람 불 물 대지 의 4가지의 크리스탈에 의해 균형을 유지하고 있다.
잔데가 세상을 멈추게 한 일로 4개의 크리스탈중 2개의 빛이 봉인당하고 말았지. 그걸로 인해
빛과 어둠의 균형이 깨져.. 어둠의 구름이 탄생하고 말았다.. 모든 것을 무로 만들기 위해..
어둠의 구름은 부유대륙에 있는 2개의 크리스탈도 봉인하고 시간이 정지한 대륙세계로 끌어
내기위해 너희들도 알고 있는 대지진을 일으켰다.. 어둠의 구름의 힘은 막강하지만 빛과 어둠
의 힘을 합하면 어떻게든 될지도 모른다."




어둠의 전사들을 동료로 했으면 이제 정말 마지막 결전만이 남았다. 어둠의 세계의

가운데에 있는 마법진을 통해서 어둠의 구름이 있는 곳으로 갈 수 있다. 마지막 보스인

어둠의 구름은 화려한 기술들을 사용하진 않지만 한방 한방이 강력하므로 회복이

최우선이다. 프로테스, 헤이스트 등의 보조마법을 되도록 많이 걸어 싸울 것을 추천한다

닌자가 수리검을 던져서 계속 데미지 딜러 역할을 해야하고 본체와 촉수 2개 중에

촉수를 먼저 처치하도록 한다. 그러나 촉수중 한 녀석을 먼저 처치해버리면 본체는

강력한 전체공격 '파동권'을 계속 사용하므로 두 개의 촉수를 되도록 동시에 쓰러뜨리

는게 쉽게 이길 수 있는 포인트다. 필자는 참고로 전 캐릭 레벨 57에 클리어 했으며

숙련도는 각각 나이트(67), 닌자(42), 마계환사(33), 도사(27)이었다.  이 정도로도

특별히 어려움 없이 깼으므로 더 낮은 스펙으로도 충분히 깰 수 있을꺼라 생각한다.

파티 전원의 HP는 3000정도 되는것이 안전하다.



불빛이 가리키는 방향을 따라 이동하면 된다

이제 정말 마지막 결전! 어둠의 구름!

앞서 구한 어둠의 전사들이 빛의 전사들과 함께 싸운다
★ LAST BOSS :  くらやみのくも
 
지금까지의 모든 것을 쏟아부어라!!  빛의 전사들이여!!
 
 
 
★ 이것으로 NDS 파이널판타지3 공략을 마치겠습니다. RPG게임의 감동은
 
바로 엔딩을 보는 것이죠.. 제가 스포일링을 할 수는 없어서 엔딩장면은 오리지
 
않겠습니다. 여러분들의 힘으로 그 감동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
 
 
엔딩이 끝난후에 세이브를 할 수 있는데 이후에 WiFi 통신을 이용한 숨겨진
 
던젼을 하실 분들은 꼭 세이브를 하셔서 데이터를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
 
부족한 공략 많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다음에도 다른 공략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 꾸벅.... ★
 
 
2007. 3. 10 Renova 

# by renova | 2007/03/10 18:24 | Final Fantasy3 (완료) | 트랙백 | 덧글(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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